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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라디오’ 게 좋겠다고 생각해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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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이하 ‘오빠네 라디오’)에서는 셀럽파이브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가 출연했다.

안영미는 노라조를 가장 견제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송은이는 “이온 음료 광고가 들어왔는데, 상황상 안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김상혁은 “해외브랜드인데, 시국 때문에 거절한 것이니 박수를 보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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