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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식탁’ 않겠냐라며 수제비를 하는 건 어떠냐라고 메뉴를 추천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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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더파워=최영민 기자] 29일 첫 방송된 Olive '극한식탁'에는 고지용 허양임 부부, 조태관 노혜리 부부가 출연했다.

매주 2명의 남편에게 미션지와 앞치마가 배달돼 남편들은 아내의 입맛을 사로잡을 요리를 하면 되는 형식.

홍석천은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야 하지 않겠냐”라며 “수제비를 하는 건 어떠냐”라고 메뉴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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