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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달라질수 있다는 말에 큰 결심으로 치과를 찾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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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과 처남 민재 군의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김승현 아버지는 "사회생활만 문제 없으면 괜찮다"고 말했지만, 창모의 "관상학 때문에 가족의 운명이 달라질수 있다"는 말에 큰 결심으로 치과를 찾았다.

여전히 최민환의 군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임신과 육아로 고생할 율희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집으로 귀가했고 율희는 평소처럼 민재 군에게 "아기처럼 잘 삐진다. 아들 재율이보다 더 아기"라며 장난을 쳤다.

최민환은 찡얼거리는 짱이에 대한 고충을 어머니께 털어놨다.

어머니는 '성장통' 혹은 '아수타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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