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이다.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로 올 가을 안방극장에 찾아갈 예정이다.
출연작마다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를 선보인 조윤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맡은 아나운서 역할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특별한 연습까지 했다.
그녀는 “실제 아나운서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아카데미 레슨을 받으며 연습에 집중했다”라며 남다른 노력을 밝혀 드라마에 지닌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홍유라가 아들 앞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밖에서는 강직하고 품위 있는 판사인 그녀가 유일하게 아들 앞에서는 무장해제 되는 사랑스러운 엄마의 모습이 포착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