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쌍갑포차’ 1인자 이준혁은 염라국의 부장 염부장 역을 맡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15: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JTBC이미지 확대보기
JTBC
[더파워=최영민 기자] 2020년 상반기 방송된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는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배혜수 작가의 원작 웹툰은 연재 중에 독자들로부터 10점 만점의 평점을 얻었고 2017년엔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먼저 황정음은 쌍갑포차 이모님 ‘월주’ 역을 맡는다.

2년여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쌍갑포차’를 선택,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도깨비’ 이후 차기작을 기다려왔던 육성재는 갑을마트 고객상담실 직원 ‘한강배’로 분한다.

최근 드라마 ‘SKY 캐슬’, ‘닥터 프리즈너’, ‘녹두꽃’을 통해 빛나는 존재감과 연기력을 드러냈던 최원영은 쌍갑포차를 관리하는 ‘귀반장’을 연기한다.

감초 연기 1인자 이준혁은 염라국의 부장 ‘염부장’ 역을 맡았다.

드라마 '직장의 신', '가족끼리 왜 이래', '더 패키지'의 전창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쌍갑포차'는 다음달 촬영에 돌입, 고퀄리티의 완성도를 갖춰 내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