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가수 벤(본명 이은영)과 W재단 이사장 이욱이 열애 중이다.
2일 벤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벤이 이욱과 열애 중이다. 최근 만남을 시작해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벤과 이욱이 세 달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교제 사실을 알렸다는 설명이다.
벤은 2010년 3인조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해 2012년 가수 임세준의 곡 '오늘은 가지 마' 리메이크 곡으로 솔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또 오해영', '구르미 그린 달빛', '미스터 선샤인', '호텔 델루나' 등의 OST를 부르며 인기를 끌었다.
이욱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해 2011년 대학 재학 시절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하고 이듬해 W재단으로 확장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