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스카이드라마의 신규 예능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 30일 밤 9시 40분 스카이드라마와 채널A에서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교통사고계의 허참으로 불리는 한문철 변호사가 출연할 예정으로 화제를 모은다.
‘극한직업’에서 등장하는 위치 추적앱에 대한 투머치한 정보를 캐기 위해 송은이가 나섰다.
위치추적 앱이 얼마나 정확하게 작동하는지를 실험하기 위해 커플앱을 MC 중 누군가와 직접 사용해보고 그 충격 후기를 들려준다.
장진희는 ‘극한직업’에 등장하는 16중 추돌사고, 위치 추적 앱 등 영화 속 장면들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은 한문철 변호사가 등장해 추돌사고의 책임자를 가르는 영상을 본 후 “최근에 본 영상 중에 제~일 재미있어”라고 극찬했다.
재미있었다고 하면서 “자세히 보면 정확하지 않은 느낌이다. 선심 쓰듯이”라고 하자 MC들이 “선심 쓰는 게 아니라 법적인 근거가 있는 거다”라며 변호사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고 장항준 감독이 바로 사과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