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여회현은 극 중 정의성 역을 맡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20:5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엘리펀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엘리펀엔터테인먼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TV조선의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이다.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 작으로 원작 ‘레버리지’는 미국 TNT 채널에서 5 시즌동안 방영되었으며, 일렉트릭 엔터테인먼트의 딘 데블린과 더불어, 존 로져스, 크리스다우니가 제작했다.

여회현은 극 중 정의성 역을 맡았다.

정의성은 소심하고 어리바리 하지만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못 하는 일이 없는 천재 해커다.

CCTV, 휴대폰, 컴퓨터 등등 디지털로 작동하는 모든 것을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지만 IT 분야 외의 물정에는 통 어둡다.

귀여운 수다쟁이며 오지라퍼 소식통으로 사기조작단의 랜선과 연결된 모든 것의 유능한 해결사로 맹활약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