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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알아듣게 되더라고 말하면서 아들들에게 웃음을 주게 됐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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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7회’ 에서는 맏형 탁재훈이 평소 소처럼 일만 하는 이상민과 데뷔 후 5일 밖에 쉬지 못했다는 막내 장동민을 위해 캠핑 바캉스를 준비했다.

이상민은 홍천에서 양양으로 향하는 캠핑카를 운전하며 김수미에게 거시기가 사투리인 줄 알았는데 표준어 더라고 언급했고 김수미는 우리 남편은 거시기로 모든 것을 표현했는데 신기하게 다 알아듣게 되더라고 말하면서 아들들에게 웃음을 주게 됐다. 

김세희는 "괜찮으신 분 같아요. 더 만나도 될 것 같아요"라면서 "이전까지는 또래만 만나 와서 연상과의 만남에 굉장히 기대를 했다. 고목나무 같은 듬직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언급했다.

탁재훈이 김수미와 이상민, 장동민을 위해 캠핑 준비를 했고 함께 양양 죽도를 향해 떠나게 됐는데 김수미와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은 쏟아지는 비를 피해 강원도를 향해 갔고 홍천을 지나서 최종 목적지인 양양 죽도 해변에 도착하면서 서핑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탁재훈은 끝내 보드에 일어서지 못하게 되면서 야자 타임의 벌칙을 받고 수박 빨리 먹기 시합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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