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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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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3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서는 아이의 뽀뽀를 불러온 김민종의 돌봄 비법이 공개된다.

모범 등하원 도우미 김민종은 다양한 시도로 아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강경준은 11살 첫째 덕분에 수월했다고 말하며 고마워했다.

첫째는 동생들을 위해서 집에서는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과정을 지켜보며 감탄을 연발하던 노규식은 “(김민종의) 실제가 어떤지 궁금하다”라 했고, 강경준은 “왜 결혼을 못 하셨지?”라고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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