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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외치며 맛깔난 게임 중계를 펼친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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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개그콘서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개그콘서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개그콘서트’에서 격투 게임 승부를 벌인다.

평소 유민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종 게임 실황을 중계, 남다른 게임 센스와 애정을 뽐내며 게이머들에게 호감을 어필했다.

그가 게임을 소재로 한 개그를 짠다고 알려져 과연 얼마나 게임 화면을 잘 살렸을지 기대가 모이는 상황이다.

실제로 그는 코너 내내 ‘필살기’와 ‘장풍’ 등을 외치며 맛깔난 게임 중계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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