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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8’ 릴타치 브린 EK 불리 타쿠와가 무대를 선보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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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첫 번째 음원 발매가 걸린 래퍼들의 음원 배틀이 전파를 탔다.

40크루 '땡땡'은 릴타치, 브린, EK, 불리, 타쿠와가 무대를 선보였다.

'땡땡'은 제목처럼 귀여운 매력이 특징. 프로듀서 기리보이는 "다 다른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로 잘 뭉쳐진 같다"고 칭찬했다.

윤훼이는 "한 사람이 상대를 못하니까 두 사람이 하는 것 아니냐. 부담스러울 이유가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열심히 짓밟아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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