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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은정만의 인생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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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멜로가체질캡처이미지 확대보기
JTBC멜로가체질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방송된 JTBC '멜로가 체질'(연출 이병헌, 김혜영/극본 이병헌, 김영영)7회에서는 한층 더 가까워진 임진주(천우희 분)와 손범수(안재홍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여빈은 지난 방송 중 “사는 게 그런 건가. 좋았던 시간의 기억 약간을 가지고 힘들 수밖에 없는 대부분의 시간을 버티는 것”이라며 은정만의 인생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

왜 벽만 보냐는 임진주의 말에 손범수는 "눈 보고 말할 자신이 없고 미치겠다"며 "처음 봤을 때부터였나, 그쪽 좋아한 거"라고 말했다.

결국 임진주는 손범수에게 "키스해도 되요? 키스만"이라고 말해 손범수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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