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불후’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임을 고백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03:4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KBS2TV불후의명곡이미지 확대보기
KBS2TV불후의명곡
[더파워=최영민 기자]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예능 ‘불후의 명곡’에는 90년대부터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임창정이 전설로 출연했다.

김재환은 아버지가 전설 임창정과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임을 고백했다.

김재환은 ”평소 아버지께서 임창정 같은 가수가 돼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선배님이 지켜보는 무대에 서게 돼 꿈만 같다.“ 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고.

노래를 부르던 김재환은 갑자기 웃으며 “제가 연습한 노래랑 비슷한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세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허각이었다.

애창곡인 ‘소주 한 잔’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재탄생시켰다.

명곡 판정단은 허각에게 406표를 던지며 승리를 안겨줬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