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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멜로디언 소리도 낼 수 있다고 고백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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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소녀시대 태연, 딕펑스 김현우, 기타리스트 적재, 가수 이적, 폴킴이 버스킹을 하기 위해 독일 베를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연은 "그동안 너무 좋은 환경에서 배부르게 편하게 노래하지 않았나"며 "데뷔 13년 차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태연은 무언가 다룰 수 있는 악기가 없냐는 질문에 "저는 싱어다.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건 뭐든 다 하겠다"며 "입으로 멜로디언 소리도 낼 수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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