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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배우 김영옥, 데뷔 62년차 대체 불가 명품 배우...나이 20에 데뷔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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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더파워=오애희 기자] 대중의 관심이 배우 김영옥 나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3일 아침이다.

이날 한 아침방송에 김영옥이 출연하며 그에 대한 관심도가 껑충 뛰었기 때문이다.

김영옥은 1957년 영화 '가거라 슲음이여'로 데뷔 후 1959년 춘천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아나운서로 약 8개월간 일한 그는 다시 1960년 CBS성우로 전직하며 성우와 배우를 겸업하며 연기 활동을 늘려갔다.

올해로 데뷔 62년 차 김영옥은 1991년 KBS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를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치매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한편, 배우 김영옥 나이는 올해 83세(만81세)로 여배우 중 가장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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