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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되어 있는 몸이다고 말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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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뭉쳐야찬다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9일 오후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는 출연진이 아내에게 애정 넘치는 문자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허재에게 "아내분을 어떻게 만나셨냐"고 물었다.

허재는 "부산에서 처음 만났다"며 "젊을 때 바닷가 같은 곳에서 소주 먹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이경재는 "진종오는 자기관리가 가장 잘 되어 있는 몸이다"고 말했다.

가장 피곤한 사람이 김동현이었다.

동체시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녹용과 공진단이 잘 맞을거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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