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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브’ 보컬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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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31일 밤 12시20분 방송되는 JTBC2 ‘런웨이브’에 JBJ 95, 김국헌X송유빈, 로켓펀치가 출연했다.

‘런웨이브’ 11회 녹화는 김국헌과 송유빈이 첫 번째 무대를 열었다.

두 사람은 “평소 자신의 롤모델이 MC 규현이었다”라고 밝히며 ‘광화문에서’를 한 소절 열창해 규현을 흐뭇하게 했다.

지치고 힘들 때 듣는 노래를 불러달라는 팬의 요청에 각자의 힐링송을 공개하며 감미로운 보컬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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