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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동작 하나까지 난이도 있는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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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엔터테인먼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강다니엘은 지난 30일 오후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의 ‘INTRO(인트로)’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안무 없이 의자에 앉아 노래하는 ‘color’를 제외하고, 타이틀 곡 ‘뭐해’와 수록곡 ‘I HOPE’, ‘Horizon’의 안무 연습 영상에 이어 ‘INTRO’까지. 이번 데뷔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퍼포먼스 영상이 공개됐다.

부드럽게 흩날리는 흰 셔츠에 검은 바지를 매치한 강다니엘은 마치 현대무용을 보는 듯한 부드러운 곡선부터 빠른 스텝과 잘게 끊어지는 절제가 필요한 디테일한 동작 하나까지 난이도 있는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50초 이후 음악이 고조되는 부분부터 마지막 등을 돌리는 순간까지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디테일한 질감 표현으로 음악 안의 여러 가지 소리들을 퍼포먼스와 함께 들었을 때 더 잘 들릴 수 있도록 안무를 구성했으며,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에 집중할수록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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