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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부러질 만큼의 음식을 준비해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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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9월 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집사부일체’에는 노사연·이무송 부부의 지원군이 깜짝 등장했다.

부부의 지원군은 아침 일찍부터 두 사람과 멤버들을 위해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의 음식을 준비해왔다.

멤버들은 눈을 뜨자마자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고.

평화로움도 잠시, 지원군의 갑작스러운 행동은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야말로 뮤지컬의 한 장면처럼 밥을 먹다 말고 벌떡 일어나 춤을 추고 노래하기 시작한 것.

숟가락을 놓칠 정도로 깜짝 놀란 멤버들에 비해 두 사부는 익숙하다는 듯 아무렇지 않게 식사를 이어나가 멤버들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뮤지컬에서나 보던 광경이라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다”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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