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3일 저녁, 반짝 빛나고 있는 하남 낙지마당 철판 낙지볶음이다.
하남 낙지마당은 연매출 10억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철판 낙지볶음집이다. 올해 중순에는 서민갑부에서도 소개됐다.
이 곳은 주요 재료인 낙지가 질김 없이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매일 아침 싱싱한 산낙지를 직접 구해 오는 것이 맛의 비결로 소개됐다.
특히 산낙지를 삶은 뒤에는 흰 빛이 나올 때 곧바로 잘라내 풍성한 맛과 씹는 맛을 유지시켰다.
다만 하남낙지마당은 광주에 위치해 서울에서 찾아가기에는 다소 부담스럽다는 평가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