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실검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신지 다이어트' 관련 키워드가 화제다.
이와 함께 가수 신지가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 진짜 양껏 꾸민 날"라며 김종민과 함께한 사진을 등록했다.
사진 속 신지는 갸냘픈 얼굴선을 드러내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런 신지 다이어트 모습에 팬들 역시 반가운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인 신지는 누구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를 데뷔 이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