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대표 작가 펑정지에(Feng Zengjie)가 작품 'Elapse and Close Over - Flower 2019 No.01'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창만 기자
[더파워=이민우 기자] '제주, 아시아를 그리다-2019 아시아 대표작가 교류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국내 대표 작가를 비롯해, 인도와 중국 등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교류전이다. 9월 4일부터 11월 4일까지 제주도 거문오름에 위치한 제주세계유산본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진행된다.
펑정지에 작가가 교류전 개막에 앞서 자신의 작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펑정지에 작가 제주도 1호 외국인 입주 작가로써, 작품을 통해 현대사회의 모순을 표현하고 탐구하는 작업을 시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