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쥐안치 작가가 작품 'GrassStyleNo.15080'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창만 기자
[더파워=이민우 기자] '제주, 아시아를 그리다-2019 아시아 대표작가 교류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국내 대표 작가를 비롯해, 인도와 중국 등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교류전이다. 9월 4일부터 11월 4일까지 제주도 거문오름에 위치한 제주세계유산본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진행된다.
쥐안치 작가는 타임지 선정 예술영화 감독 10인 중 한 명으로, 중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