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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이채은은 미안함에 안절부절 못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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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연애의맛2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조선연애의맛2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에서는 조희경이 천명훈에 대한 좋은 감정을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여행 기념으로 받은 반지를 잃어 버린 이채은은 미안함에 안절부절 못했다.

오창석은 "따로 다시 맞추자"라고 말했다.

이채은에게 피크닉 대여 업체에서 전화가 왔다.

사장님은 "피크닉 세트 렌트 업체인데요 물건 정리하다가 반지를 찾아서요"라며 "반지를 찾으러 오시면 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채은은 안도하며 "지금 찾으러 갈게요"라고 답했다.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반지를 돌려주며 "물감 통에 있었데"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영상으로만 보면 희경 씨의 마음이 아리송하다”고 말했고, 조희경은 “추임새 이런 거 좋아한다”며 “저한테 노래를 불러준 적이 있는데, 그때 감동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서울로 가기 전 유다솜은 "갈 때는 운전 제가 할게요 좀 쉬세요"라며 "제가 아는 곳으로 갈거다"라고 했다.

유다솜은 "남의 차 운전은 처음해봐요"라고 말해 이재황이 불안해했다.

이재황은 "이렇게 차 타보는거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유다솜은 "이렇게 목숨 걸고?"라고 말하자 이재황은 "무슨 말을 그렇게 무섭게 하냐"고 말해 서로 웃음을 터트렸다.

유다솜이 쓰레기 더미를 보고 놀라 울음을 터트렸다.

유다솜은 차를 갓길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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