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골프채갈비탕, 보기만 해도 '황홀'...이름에서 느껴지는 남다름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9-04 20: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KBS2이미지 확대보기
출처=KBS2
[더파워=오애희 기자] 퇴근 길 배고픈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골프채갈비탕이 4일 저녁 인기다.

이날 한 방송을 통해 보기만 해도 황홀한 느낌에 사로잡히는 거대한 갈비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뜨겁게 달궈진 뚝배기 속 아름답게 자리하고 있는 갈빗대의 모습은 웅장하기까지 하다.

골프채갈비탕 이름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손잡이에 두툼하게 가득 붙어있는 갈빗살이 침샘을 자극한다.

사용되는 갈비 또한 일반 저가 제품이 아닌 최고급 스테이크용 갈비로 만들었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골프채갈비탕은 남양주 마석 맛집으로 유명한 본가부산식당으로 알려졌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