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라나'가 4일 저녁 화제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복고풍 댄스를 좋아한다는 라나 손담비의 '미쳤어' 곡에 맞춰 시원시원한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해당 댄스의 킬링포인트인 의자 안무를 통해 길쭉길쭉한 팔, 다리를 마음껏 뽐냈다.
함께 출연한 출연진의 심장까지 어택하며 완벽한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1996년 생인 '라나'는 올해 23세로 러시아 사할린 출신이며, 한국 이름은 유은비로 알려져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