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김정근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김정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설정샷 찍으며 수술 일주일만에 호기롭게 녹화시작했지만... 실탐,기분좋은날 4개 녹화후 손이 퉁퉁 부어버렸다 아내가 더 쉬라했는데...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수 있는 더 단단한 사람이길..’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김정근의 팬들은 “아고.. 고생이 많으십니다ㅠ”, “엉엉 ㅠㅠㅠ아프지마세여”, “빨리 회복하시길..”, “아이고 ㅜㅜㅜ잘 쉬셔야해여 ㅜㅜㅜ”, “어쿠 우짜 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