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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 그 자체’ 진열된 소품과 거실 분위기에 알맞는 나무가 있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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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나혼자산다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나혼자산다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흉상을 만드는 김충재의 일상이 공개됐다.

새로 이사한 김충재의 집은 깔끔 그 자체였다.

화이트톤 분위기를 낸 거실에는 가지런히 진열된 소품과 거실 분위기에 알맞는 나무가 있었다.

안방 또한 깔끔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안84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잘 쓰고 있네”라고 말했다.

김충재는 석고가 마르는 동안 2달 전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새집에서 기안84에게 닭볶음탕으로 저녁을 대접했다.

식사 후 기안84는 자신과 똑같은 석고상을 마주했고,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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