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MC 송해의 소개를 받아 등장한 조정민은 드레스 차림으로 부산 시민들에게 '레디큐'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의 촬영지는 부산광역시 남부이며 가수 김용임, 배일호, 한혜진, 조정민, 윤쾌로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네 번째 무대는 각종 예능에 출연하면서 방송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수 조정민 씨가 장식했다.
올해 나이 만 33세인 조정민 씨는 맥심을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큰 화제를 낳았다.
후이즈엠의 모델이 되기도 했으며 애교가 넘치는 입담을 과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레디 큐’를 열창한 조정민은 뛰어난 몸매와 외모를 자랑하는 백댄서와 함께 라틴 계열의 댄스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독특하면서도 화려한 무대로 몇몇 청중들은 '레디큐' 무대 후 기립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