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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수호박성훈의 집에 납치 감금된 영미지혜원를 구해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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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더파워=최영민 기자]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이태경(최진혁)이 효정각에서 USB를 확보, 탁수호(박성훈)의 여배우 감금 혐의를 포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태경(최진혁)과 연아(나나)는 공조수사를 하고 수호(박성훈)의 집에 납치 감금된 영미(지혜원)를 구해냈다.

영미(지혜원)은 기자 회견을 하면서 “저를 납치히고 감금한 사람은 정진그룹의 탁수호 부회장이다”라고 증언을 하며 여론을 들끓게 했다.

'저스티스'는 총 32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로, 공평성과 정의, 사법 재판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탁수호는 "너무 급하신 것 아니냐. 이 사건의 또 다른 실체가 방금 막 밝혀진 것 같은데"라며 인터넷 뉴스 포털 화면을 보여줬다.

영미는 수호와 마주 앉아 연아의 질문에 답을 했고 수호가 “할머니 안보였죠?” 묻자 할머니를 살해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소리를 질렀다.

수호 측 변호사는 영미의 정신 감정을 의뢰하며 정신병으로 몰아가게 됐고 수호는 태경에게 “이 싸움 진짜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하며 경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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