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저작권료' 주영훈은 현존하는 연예인 중 제일?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8 06: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제공=JTBC2악플의밤이미지 확대보기
제공=JTBC2악플의밤
[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주영훈-노라조는 독보적 텐션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주영훈은 “현존하는 연예인 중 제일 비호감”이라는 악플러에게 “싫어하는 거 인정. 취향 리스펙트”라고 거침없이 말하는가 하면 “경솔의 아이콘”이라는 악플을 향해 “경솔한 오해가 아니고 경솔한 스캔들. 내가 경솔하긴 하다”라며 스태프의 두 귀까지 의심하게 하는 파격적인 셀프 자기뼈 때리기로 모두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악플의 밤’의 제작진은 “주영훈은 ‘나에게 악플이 달리는 이유를 안다’며 스스로 진단에 나서는 등 ‘악플계 시조새’다운 여유를 보여줬다. 그의 활약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고 기대를 높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