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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카… 2016년 드라마 딴따라로 데뷔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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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무엑터스
[더파워=최영민 기자] 5일 나무엑터스는 이태선이 KBS2 드라마 스페셜 ‘렉카’ 주인공 태구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태선은 2016년 드라마 ‘딴따라’로 데뷔했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슈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 연우 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안방극장에 확실히 눈도장 찍은 이태선은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이전 작품들에서 주로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부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정 연기를 보여줬었기에, 이태선이 액션 스릴러 장르로 돌아온다는 소식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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