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어느 MC와도 최고의 궁합을 `2019 AAA`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8 13:2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각소속사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각소속사제공
[더파워=최영민 기자] 4일 각 소속사에 따르면 이특과 임지연은 오는 11월 26일 하노이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9 AAA‘에 진행자로 참석한다.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은 '2019 AAA'의 4년 연속 MC 확정으로 안정된 진행력과 센스, 리더십으로 시상식을 다시 한 번 이끌어 갈 예정이다.

어느 MC와도 최고의 궁합을 펼치며 입담과 순발력을 입증, 이번 시상식에서 역시 클래스가 다른 진행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특과 함께 MC를 맡아 시상식을 진행하게 된 임지연은 최근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대박', 영화 '럭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그녀는 우리나라의 차세대 스타로 화제집중이 되고 있으며, '2019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모델스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아시아에서 영향력 떨치고 있어 이번 ‘2019 AAA’의 MC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시상식인 만큼 각각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특과 임지연, 두사람의 호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