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남태평양 피지 공화국이 8일 밤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피지'가 알려지며 화제인 것.
숙소에서부터 느껴지는 탁 트인 뷰와 환상적인 해변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16년만에 남태평양 피지를 재방문 했다는 이동욱 역시 감회가 새로운 모습을 보이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이는 환상적인 뷰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남태평양 피지는 한국에서 약 10시간 이상 소요되는 곳으로 2개의 큰 섬과 322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