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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이 너무? 최파타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9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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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엑스원이 1, 2부 게스트로, 비지와 키썸이 3, 4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DJ 최화정의 진행에 맞춰 '최파타' 청취자들과 근황을 나눴다.

최화정은 "키썸이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다.

키썸은 의아하다는 듯이 "어디가 예쁘다는 거냐. 마음을 말하는 거냐"고 되물었다.

최화정은 "마음이 예쁜 건 7번째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멤버 승연은 "1등 했다는 말은 들었는데 몇개 국가에서 한 건지는 처음 들었다"며 놀랐다.

엑스원 멤버들은 일제히 놀라며 손뼉치며 1위의 기쁨을 나눴다.

멤버 송형준과 손동표는 지방 출신에 가장 사투리를 많이 쓰는 멤버로 지목당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최화정과 사투리로 통화하는 상황극을 선보였고, 부산 출신인 한승우와 이은상 또한 사투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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