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사건 발생 사흘만에 부산 묻지마 폭행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5일 발생한 묻지마 폭행은 부산 도심 속 한 지하상가에서 발생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 시켰다.
당시 피해를 당한 여성 두 명은 아무런 이유없이 쇼핑 중 변을 당한것으로 알려졌다.
놀러왔던 곳에서 봉변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달 홍대에서 발생했던 일본인 여성 폭행 사건과 더불어 '여성혐오 폭행' 이라며 많은 이들이 비난하고 있다.
한편, 붙잡힌 묻지마 폭행 용의자는 이들 여행객을 폭행한 이유로 평소 타투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고 있었다는 식으로 말해 더욱 공분을 사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