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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가희 발리 집, 힐링 녹여낸 인테리어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9-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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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발리 집을 공개했다.

가희는 8일 방송된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 출연해 발리에서의 일상을 보여줬다.

이날 공개된 가희의 발리 집은 넓은 거실과 주방에 감각적인 인테리어, 야외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었다.

가희는 “렌트한 집”이라며 “아이들 때문에 8개월 전쯤 발리로 거주지를 옮겼다. 평소 서핑을 좋아했고, 결혼 전부터 정말 사랑한 도시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가희는 지난 2016년 세 살 연상 일반인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를 낳았다. 지난달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가희는 현재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 출연 중이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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