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0일 ‘국회 앞에서 이언주’ 의원이 삭발을 감행해 커다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국회에서 최근 문 대통령이 조국 법무장관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반대하는 차원에서 삭발을 감행했다.
이날 ‘이언주’ 의원은 검은 의상을 입고 등장해 기자들 앞에서 현 정부를 비판하는 어조의 글을 읽어 내려갔다.
이후 곧바로 자리에 앉아 삭발하는 자세를 취하면서 주위를 놀래키기도 했다.
일단 수분이 지난 지 이 의원은 짧은 머리를 한 채 눈물을 흘리며 곧바로 자리를 이동하기도 했다.
특히 갑작스레 이런 모습이 대중들의 놀라움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