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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로맨틱한 무드가 내려앉은 러브캐처2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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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러브캐처2제공
[더파워=최영민 기자] 주 방송된 Mnet 예능 ‘러브캐처2’에서는 캐처들에게 ‘웨딩 화보 촬영’ 챌린지 미션이 주어졌고, 남녀 캐처들은 밀접한 거리에서 스킨십을 주고받으며 커플 사진을 찍는 동안 빠르게 가까워졌다.

첫 번째 날 김인욱에게 관심을 갖고 있던 김가민은 챌린지 이후 함께 촬영했던 정찬우에게 마음이 기울며 러브라인에 변화를 예고했다.

늦은 시간 로맨틱한 무드가 내려앉은 수영장에서 김가빈에게 수영을 가르쳐 주고 있는 김인욱의 모습도 포착됐다.

김가빈은 “(마음이 가는 사람이) 두 명인 것 같다. 인욱 오빠랑 찬우 오빠가 궁금하다”고 말하고 있어 삼각 관계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상황. 줄곧 김가빈을 향해 직진해 온 정찬우가 그녀의 마음이 자신에게 향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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