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는 효린꽃게 키워드가 10일 밤 다시금 등장하며 화제다.
이날 수개월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화제가 됐던 키워드가 재등장하며 인기인 것.
이는 과거 솔로 활동 당시 역동적인 댄스와 함께 노래를 부른데서 비롯됐다.
특히 그는 무대에 오를때면 주체할 수 없는 열정 때문에 찍힐 줄 알면서도 잘 안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효린꽃게 댄스는 양 다리를 최대한 벌린채 앉는 동작이 포인트인 안무다.
한편, 효린꽃게 안무는 섹시함을 강조한 댄스로 당시 19금 판정을 받은 곡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