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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열혈 강의 본능도? `선녀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1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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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8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경주 편에 출연한 문근영과 유병재는 이같이 밝히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신라의 천년 역사 앞에 설민석의 열혈 강의 본능도 깨어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스케치북에 펜까지 쥔 채 강의를 펼치는 설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시울이 붉어지도록 이야기를 쏟아내는 설민석의 모습은 과연 그가 어떤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선녀들'은 금관을 비롯해 경주에 숨겨진 신라의 보물들을 찾으러 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신라의 두 얼굴을 발견했다고 한다.

많은 이들이 학창시절 여행지로 찾았던 경주지만, '선녀들'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될 경주의 매력이 TV 앞으로 시청자들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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