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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BAP로 데뷔한 영재는 ˝99억의 여자˝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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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6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영재가 ‘99억의 여자’에 출연을 확정짓고, 첫 정극 드라마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이그룹 B.A.P로 데뷔한 영재는 그룹 해체 후 첫 번째 솔로 앨범 'Fancy(팬시)'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으며, 방송, 공연, 팬미팅 등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앞서 첫 연기 도전작인 웹드라마 ‘김슬기천재’에서 주인공 천차돌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정극 출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영재는 “처음으로 정극 드라마에 도전하게 되어 긴장되고 설렌다.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마음으로 하는 도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완벽한 김석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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