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싱글에는 서영은을 비롯해 4년째 전국투어를 함께 하고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2 02:1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엠버스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엠버스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9일 소속사 엠버스트는 “서영은이 20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는 지난 2018년 6월 발매한 프로젝트 음원 '다시 시작해볼래' 이후 서영은이 약 1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레트로 감성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이번 싱글에는 서영은을 비롯해 4년째 전국투어를 함께 하고 있는 밴드 멤버들이 전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1998년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후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서영은은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내 안의 그대’, ‘혼자가 아닌 나’ 등의 대표곡들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