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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하니까 약간 땅 밑에 있는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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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신현희, 성진환이 출연했다.

김창열이 평소에 작업할 때 에너지 넘치냐라고 묻자 성진환은 "집에서 작업할 때 좀 처져있는 편. 지하에서 작업을 하니까 약간 땅 밑에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신현희는 "중학생 때 학교 교내 댄스부에서 3개월 동안 활동하고 탈퇴했다. 너무 못 춰서. 저는 댄스에는 일가견이 없다. 그 이후 혼자서 공부했다"라고 깜짝 이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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