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고속도로교통상황이 연휴 첫날부터 가장 많은 이들이 알아보는 내용이 됐다.
고속도로교통상황은 포탈을 통해서도 언뜻 확인이 가능하다.
시간이 많다면 전국 차량CCTV를 확인해 보고 들어설 길에 대해 실시간 교통정보로 활용해도 된다.
다만 이미 길에 들어선 이후에 붉은색으로 꽉 막힌 것을 확인하게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국 길이 뚫려 있는 상태를 확인해 보면 경기도 부근에서 충남내륙, 전북 전주에서 정읍 사이까지는 아직 답답한 상태다.
이른 아침부터 사고로 인해 아예 움직이지 않는 구간도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속도를 도무지 낼 수 없는 답답함은 정오에 가장 심할 예정이다.
이어 오늘 저녁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차츰 이동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