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3일, 또다시 번쩍 떠오른 이대 백반집이다.
이 보고도 믿기 어려운 이대앞 백반집 상황에 많은 이들이 분노했다.
이 곳에 기습적으로 방문한 백종원과 MC들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부터다.
백종원은 이미 직원들의 보고서를 통해 어느정도 짐작은 했지만 실제 상황은 그 이상이었다.
백종원은 냉장고 속 쌓여있는 뚝배기와 선조리된 음식들을 보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또 사장님의 어리둥절한 얘기는 말 문이 막히게 만들었다.
백종원 솔루션이 적용되지 않은 메뉴까지 마치 코치를 받은 듯 판매한 것.
방송 말미 식당 사장은 면목이 없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눈물 섞인 용서를 구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