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9일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간미연 씨가 11월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알렸다.
매체는 간미연의 결혼 소식과 더불어 M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간미연의 웨딩 화보를 기사화했다.
그렇지만 해당 화보는 지난 2015년 간미연과 타 남자 모델이 함께 해당 스튜디오 샘플 웨딩화보 모델로서 찍은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들로서는 상당부분 착각을 야기할 수 있는 '오보'가 된 셈이다.
앞서 한 매체는 간미연의 웨딩화보를 입수했다며 보도했다.
이는 간미연이 지난 2015년 촬영한 것이었고, 현재 한 스튜디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2004년 7집 활동을 끝으로 팀이 해체하자, 배우로 전향했다.
'최고의 한방' '미스마' '비켜라 운명아' 등을 비롯해 뮤지컬 '아이러브유' '록키호러쇼' '킹아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