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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러가세’ 대국민 명절을 앞둔 붐이 제작진에게 일 한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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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러가세스틸사진제공=TV조선이미지 확대보기
뽕따러가세스틸사진제공=TV조선
[더파워=최영민 기자] 12일 방송된 TV CHOSUN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2019년 추석을 맞아 전국구 300명 어르신과 함께하는 역대급 효도 무대 '뽕따세 칠순잔치'를 오픈한다.

대국민 명절을 앞둔 붐이 제작진에게 "일 한 번 크게 벌이자"라며 찾아와 '가족의 화합', '효도 선물', '흥 잔치'라는 세 가지 목표를 내걸고 대국민 칠순잔치를 기획한 것.

뽕남매는 그동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마땅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등 가슴 아픈 이유로 생신 잔치를 열지 못한, 전국구 가족들을 위해 나섰다.

송가인은 어르신들의 기쁨을 위해 예정에 없던 춤사위를 뽐낸다.

붐, 박미경과 함께 ‘이브의 경고’를 열창하는데 이어 김원준, 박미경, 신지, 홍자, 박상철과 함께 추석송 ‘달타령’을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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