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12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추석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괴팍한5형제’는 서장훈, 박준형, 김종국, 주우재, 백현으로 이루어진 5형제가 모여 생활 속 평범하고 다양한 주제로 줄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가장 참을 수 없는 순간’을 주제로 줄을 세우던 중 백현은 ‘갈증을 참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백현은 “엑소 콘서트 준비할 때 몸 관리를 위해 3일 동안 물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다”라고 경험을 예로 들었다.
형들은 톱 아이돌다운 백현의 자기관리 능력에 놀라워했다.
김종국은 넷째 주우재를 가리키며 “얘부터 아버지가 바뀐 것 같다”라면서 “어머니가 연세가 높아지시면서 외모를 밝히시게 된 것 아니냐”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